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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안철우교수, 추천사, 호르몬으로 시작하는 저속노화 건강법

by jhrichness 2025. 11. 16.

20~30대처럼 보이는 50대가 있는가 하면, 40~50대처럼 보이는 30대가 있다. 시술을 받거나 꾸준히 관리하고 꾸며서 어려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동안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있다. 이 차이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비밀은 ‘호르몬’에 있다. 이 책은 2017년 출간된 후 8년 만에 새롭게 개정되어 세상에 나왔다. “책이 절판되어 도서관에서 예약을 걸어서 읽었다”, “중고로도 구하기 어려워서 다시 출간되면 좋겠다” 등 지난 8년간 수많은 독자로부터 출간 요청을 받았던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저자와 책의 내용, 지지하는 추천사를 같이 살펴보자.

 

👤 안철우 교수

  • 국내 최고 당뇬 호르몬 권위자 하루에 100명 이상의 환자를 늘 따뜻하게 맞아주는 의사 선생님, 호르몬이 우리 몸의 관제탑이자 지휘자 역할을 한다는 것을 전 국민이 알 때까지 최선을 다해 알려는 호르몬 전도사이기도 합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7년 2년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의과대학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강남세브란드병원 내분비과 교수로 많은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당뇨병 등 호르몬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조선닷컴 등 여러 언론 매체에 건강 칼럼을 기재하고 있으면 유튜브채널을 만들어 대중화에 힘쓰는 중이다.
  • 대표저서《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저속노화 건강법 제시),《하루 15분 호르몬 혁명》,《도파민 밸런스》,《불멸의 호르몬》,《설탕 중독》

 

🏥 추천사

  •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는 '인간'이라는 시스템이 어떻게 작 동하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탁월한 지침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 몸과 마음이 어떤 원리로 상호작용하며 균형을 유지하는지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이해는 곧 몸과 마음의 선순환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신뢰할 수 있는 최신 내분비 의학 지식에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이 더해져 책의 내용은 과학적 깊이와 현실적 설득력을 동시에 지닌다. 이 책이 독자들의 삶 속에서 젊음과 건강의 선순환을 되살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정희원(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 《저속노화 식사법》 저자)
  • 이 책은 저속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호르몬 건강을 챙기는 것이 저속노화의 핵심임을 밝힌다. 저속노화와 호르몬 건강이 결합된 이 혁신적인 접근은 모 든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건강한 노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강력 히 추천한다.-정시아(대한 항노화학회 명예회장)
  • 현대 사회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은 바로 저속노화다. 그리고 저 속노화를 실천하는 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호르몬을 챙기는 것이다. 이 책 은 저속노화에 반드시 필요한 인슐린, 성장 호르몬, 멜라토닌, 옥시토신 호르 몬이 어떻게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한다. 실생 환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호르몬 관리법이 들어 있어서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고광선(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회장)

 

💡 호르몬으로 시작하는 저속노화 건강법

  • .노화는 단순히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호르몬의 불균형과 감소가 노화와 질병을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주장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호르몬의 분비를 건강하게 유지하거나 다시 활성화하면, 신체 기능을 젊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철우 교수는 호르몬의 균형을 맞추고 젊음을 되찾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생활 습관을 강조합니다 
  • 저속노화는 호르몬부터!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사람들은 몸 자체가 건강하다. 몸속을 건강하게 젋게 만드는 핵심은 혈액과 혈류, 혈관에 있다. 그리고 혈관 안에 혈액과 섞여서 온몸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몸의 실제적 지배자는 호르몬이다. 호르몬은 몸속에서 분비되는 일종의 화학물질로 몸속에 수많은 장기들이 제역활을 하도록 신호전달이 주 역활이다.  또한 잠을 자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 몸에 지방을 없애고 근육량을 늘려서 젊고 건강한 몸을 만들고, 말고 또렷한 정신을 유지하며 치매를 예방하는 일 모두 호르몬이다.
  • 몸속에서 발견한 생로병사 비밀의 열쇠는 인슐린, 멜라토닌, 옥시토신이다. 네가지 호르몬 중 다른 호르몬에 직접적이고 큰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은 인슐린이다. 인슐린은 혈관을 건강하게 해줘서 대사 노화를 막는 일을 한다. 그래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여러 가지 합병증과 함께 혈관 노화가 오는데, 이런 증상은 결국 몸을 늙게 만든다. 두번째로 성장호르몬은 청춘의 묘약인데 신체의 노화를 늦추는 일을 한다. 성장호르몬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면 몸에 지방이 빠지고 근육이 붙고 젊고 건강한 신체를 가질수 있다. 세번째로 멜라노닌은 면역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호르몬으로 삶의 질을 결정한다. 멜라토닌에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잠을 잘 못자는데 그려면 자연스럽게 재생력과 면연력이 떨어져 만병이 찾아온다. 마지막으로 옥시토신은 사회적 정서적 노화와 큰 연관이 있는 호르몬으로 나이 들면 생기는 고립감과 우울감, 더나아가 치매를 예방해준다. 이처럼 몸속 대사, 신체, 외모, 감정, 정신의 건강 비결이 이네가지 호르몬이다.

요즘 왜 피곤하지? 마흔이 지나고 나서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네?? 갑자기 팍 늙은 것 같은데 왜 그럴까? 예전에는 다이어트가 쉬었는데,,, 이젠 살이 빠지질 않네? 이런 증상을 겪는다면 호르몬 노화가 시작된 것이다. 우리 몸의 실제 호르몬은 몸과 마음을 젊고 건강하게 만들어는 호르몬을 잘 관리해서 가속노화에서 저속노화로 바꿔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