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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해방> 작가프로필,추천서,건강장수 맞춤 지침서

by jhrichness 2025. 11. 18.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모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폭주하는 베스트셀러”로 센세이셔널한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는 이 책《질병 해방》은 바로 이 질문에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스탠퍼드 의대 의학박사로서 세계적인 장수 의학의 권위자이자 노화와 만성 질환 전문가인 이 책의 저자 피터 마티아 박사는 그렇지 않다고 단언한다. 치매, 암, 당뇨병, 심장병 등 만성 질환과 노화는 늦추고, 막고, 심지어 되돌릴 수 있다고, 10년에서 수십 년 더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역설한다. 단, 그러자면 우리의 마인드셋과 의학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어야만 한다.  책의 저자, 추천글, 책의 내용을 살펴보자

 

 

👤 작가 프로필

피터 아티아 (Peter Attia) 

세계적인 장수 의학의 권위자이자 노화와 만성 질환 전문가인 의사다. 의학 3.0의 원리를 적용해 장수와 건강수명의 획기적 증진을 목표로 하는 의료 시설인 얼리 메디컬(Early Medical)의 설립자다. 또한 영양, 신체 활동, 장수 관련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 〈피터아티아엠디닷컴(peterattiamd.com)과 매주 다양한 전문가를 인터뷰하며 장수, 대사 건강, 의학 연구 등의 주제를 다루는 인기 팟캐스트 〈드라이브(The Drive)〉의 운영자다

 

빌 기퍼드 (Bill Gifford) 

건강, 의학, 장수, 첨단 생물학 분야의 작가, 저널리스트, 강연가다. 주로 뛰어난 운동선수와 최첨단 건강 과학에 관한 글을 ㅆ느느 베테랑 잡지작가이자 편자로 활동하면서 《아웃사이드》 《사이언티픽아메리칸》 《맨즈헬스》등에 글을 기고해왔다.

 

 

🏥 추천서서

  •  책은 초고령 사회를 사는 우리 모두에게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마지막까지 살다가 건강히 죽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누구나 읽어보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 김의신 (前 미국 엠디앤더슨 암센터 핵의학과 주임교수, 現 어바인 캘리포니아대학 교수)
  • 《질병 해방》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잘’ 사는 삶을 위한 귀중한 지침이다. - 신승건 (외과 전문의, 부산시 연제구 보건소장, 《살고 싶어서, 더 살리고 싶었다》 저자)
  • 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 병에 걸리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이미 그전부터 병에 걸려 있었다. 《질병 해방》을 읽으면서 무릎을 몇 번이나 쳤는지 모르겠다. - 정희원 (내과의사, 서울건강총괄관, MBC ‘정희원의 라디오쉼표’ 진행자, 《저속노화 식사법》 저자) 
  • 이 가이드에서는 건강수명과 수명의 차이, 더 오래 살기 위해 할 수 있는 운동(힌트: 10종 경기 선수처럼 훈련하기), 피부 노화를 되돌리는 법(그렇다, 가능하다), 여성 뇌 건강에 관한 최신 연구 등을 다룬다. 또한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비결, 옷장 필수품까지 소개한다. - 오프라 데일리

 

💡건강장수 맞춤 지침서

 

치매, 암, 당뇨병, 심장병은 늦추고, 막고, 되돌릴 수 있다!
만성 질환과 노화를 피하고 건강하게 잘 사는 최고의 인생 지침서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 덕분에 인간의 기대수명은 그 어느 때보다 더 길어졌다. 반면에 노화와 만성 질환 탓에 길어진 수명의 마지막 10년을 불행하고 고통스럽게 살다 죽는 일이 너무나 흔해졌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삶을 마치 운명인 양 받아들이고 있다. 과연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다 편안히 죽는 것은 이룰 수 없는 바람일까?
저자는 치매, 암, 당뇨병, 심장병 등 만성 질환과 노화는 늦추고, 막고, 심지어 되돌릴 수 있다고, 10년에서 수십 년 더 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역설한다. 단, 그러자면 우리의 마인드셋과 의학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어야만 한다.
기존 현대 의학인 의학 2.0은 질병 진단 후 사후 대처라는 접근법에 의존한다. 우리는 이 의료 체제를 버려야 한다. 대신에 병에 걸리기 전에 최대한 일찍 예방에 나서는 사전 대응 의학인 의학 3.0을 도입해야 한다. 만성 질환은 중년이 아니라 20~30대, 심지어 10대 때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하는 표준 지침을 버리고 개인 맞춤형 정밀 의학으로 전환해야 한다. 사람은 저마다 독특하며 동일한 문제와 특성을 지닌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목표와 전략 아래 마티아 박사는 과학적으로 엄밀히 검증된 운동, 영양(식단), 수면, 정서 건강을 최적화하는 전술과 도구, 기법을 낱낱이 알려준다. 몸과 마음 건강까지 아우르는 이 책은 단지 오래 사는 것을 넘어 더 젊고, 활기차고, 건강하게 잘 사는 법을 일깨우는 최고의 인생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오래 사는 법을 넘어 더 잘 사는 법을 알려주는 인생 지침서
건강 장수를 위한 가장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전략과 전술을 제시하다
한편으로는 《월스트리트저널》의 분석대로 “더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높아진 관심과 기존 의학에 대한 불만을 반영”하기 때문일 것이다.. 철저히 검증된 최신 연구 성과를 토대로 치매, 암, 당뇨병, 심장병의 원인과 최신 치료법을 소개하고 운동, 영양(식단), 수면, 정서 건강에서 과학으로 효과가 입증되고 현실에서 누구나 실천 가능한 전술, 기법, 도구만을 엄선해 알려준다. 이 책의 인기는 바로 이러한 과학적 근거에 바탕을 둔 엄밀성과 실용성이라는 탁월한 차별성 덕분이라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오늘날 사람들이 삶에서 추구하는 목표와 바람에 정확하게 부응하는 명료하고 강력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더 중요하게는 이 책은 건강과 장수, 노화를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과 마인드셋을 완전히 바꾸어준다. 아울러 의학의 패러다임까지 근본적으로 전환하게 만든다. 그리하여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더 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만이 아니라 더 행복하고 질 높은 삶을 사는 법,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를 지키고 가꾸는 법까지 배우고 깨우치게 된다. 신승건 소장의 평가는 이 책의 의의를 정확하게 가리켜 보인다. “《질병 해방》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넘어 ‘잘’ 사는 삶을 위한 귀중한 지침이다.”

 

당신이 당신 인생의 선장이다
개인 맞춤형 정밀 의학의 새 시대를 향하여
의학 2.0은 또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표준 치료법, 접근법을 적용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개인력, 가족력뿐 아니라 환경과 생활습관까지 모두 저마다 다르다. 수치가 ‘정상’으로 나온다고 해서 ‘최적’인 것은 결코 아니다. 똑같은 질환에 걸려도 진행 과정과 치료법은 전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표준화된 의학 2.0의 전술과 대처법인 시술(수술 등)과 약물만으로는 만성 질환을 이길 수 없다.
대신에 의학 3.0은 운동, 식단(영양), 수면, 정서 건강 등 생활습관을 개인별로 최적화하는 전술과 대처법을 사용한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만병통치약 같은 것은 없다고 마티아 박사는 단언한다. 우리는 최신 정밀 의학 기술을 활용해 자신에게 어떤 독특한 문제가 있으며, 이를 어떤 식으로 대처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 알아낼 수 있다.
또 의학 2.0은 암, 치매, 당뇨, 심장병 등을 별개의 질병으로 보고 각각 대처한다. 그러나 의학 3.0의 관점에서 만성 질환은 하나하나가 따로 생기는 단일 질환이 아니다. 이 질병들은 노화의 질환이라는 긴 스펙트럼상의 한 질병 과정이며 서로 복잡하게 얽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바로 지금부터, 나아가 최대한 일찍부터 운동, 식단, 수면, 정서 건강에 주목하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전술과 도구를 찾아 삶에 적용해야만 한다.
저자는 우리가 인생이란 배의 승객이 아니라 선장이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수동적으로 진단 후 병원에 치료를 일임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사전에 병의 싹을 자르는 일에 나서는 것, 이것이 만성 질환 시대를 사는 우리의 올바른 자세임을 이 책은 일깨워준다.

 

책의 전반적인 이야기는 암뿐만 아니라 심장병, 당뇨, 치매 등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들을 꼽아서 이를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어서 내 몸에 걸릴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 좋은 취지로 느껴진다.  면역력 약화시키는 염증을 제거하기 위한 근육량을 높이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즉, 우리는 근육을 몸 구석구석 만들어내야만 암은 물론, 면역력 약화시키는 세포종들이 생기는 일이 적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앞으로 살면서 환경오염으로 인해 삶의 터전이 점점 좋아지지 않으므로, 다양한 질병들이 생길 확률이 높아졌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 평균적으로 많이 걸리는 질병에 대해 말해주고 만성질환에 대처하는 전반적인 자세를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