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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호르몬 혁명>-안철우교수, 추천사, 하루 15분 호르몬균형관리

by jhrichness 2025. 11. 17.

국내 최고 호르몬 권위자 안철우 교수의 신작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은 ‘노화는 피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뒤집는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더 건강해질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루 15분 루틴으로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구체적 실천법을 제시하며 바쁜 일상속에서도 건강한 삶은 완성하는 호르몬처방전이 담겨있다. 이책의 저자와 추천해주신분들의 추천사, 주요 글의 내용을 살펴보자.

 

👤 안철우 교수

    • 국내 최고 당뇨 호르몬 권위자 하루에 100명 이상의 환자를 늘 따뜻하게 맞아주는 의사선생님, 호르몬이 우리 몸의 관제탑이자 지휘자 역활을 한다는 것을 전 국민이 알때까지 최선을 다해 알려는 호르몬 전도사이기도 합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7년 2년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의과대학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강남세브란드병원 내분비과 교수로 많은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당뇨병 등 호르몬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기 위해 조선닷컴 등 여러 언론 매체에 건강 칼럼을 기제하고 있으면 유투브채널을 만들어 대중화에 힘쓰는중이다.
    • 대표저서《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호르몬이 만든다》, 《설탕중독》 ,《하루 15분 호르몬 혁명》,《도파민 밸런스》,《불멸의 호르몬》

 

🏥 추천사

  • 이 책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루틴이 어떻게 호르몬 균형을 되찾고 그 변화가 다시 몸과 마음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오는 선순환을 만드는지,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연구들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아침 기상 직후의 스트레칭, 점심시간의 계단 오르기, 잠들기 전 명상처럼 책에서 제시하는 심플한 루틴들은 바쁜 현대인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현실적이고 실용적이다. 독자들은 간단하지만 작은 투자를 통해 건강 자산이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복리 효과도 함께 누리게 될 것이다. 건강한 삶을 위해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 정희원 (내과의사, 서울건강총괄관, MBC ‘정희원의 라디오쉼표’ 진행자, 《저속노화 식사법》 저자) 
  •  이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 ‘호르몬 불균형’이라면, 해답은 거창한 게 아니다. 내 몸의 리듬을 되찾는 작은 습관 하나면 충분하다. 세바시를 만들며 수많은 ‘변화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 변화의 시작점에는 늘 ‘깨달음과 실천’이 있었다. 이 책이 바로 그 둘을 동시에 선물한다. 읽고, 따라 하고, 몸으로 느껴보라. 당신의 하루가 달라질 것이고, 결국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 구범준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PD) 

 

💡 하루 15분 호르몬균형관리

  • 나이보다 젊고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의 비밀, 호르몬 균형에 답이 있다!

나이가 들수록 더 건강해질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하루 15부 루틴으로 삶의 활력을 되찾을수 있는 구제적 삶의 활력을 되찾을수 있는 실천법을 제시한다. 가속노화의 원인을 호르몬 불균형에서 시작되고 호르몬 변화의 관점에서 노호와 성인병의 원인을 분석하며 멜란토닌, 성장호르몬, 세로토닌, 옥시토신, 인슐린 등 다섯가지 핵심 호르몬의 균현이 건강의 운명을 결정짓는다.  이책은 복잡한 의학지식을 쉬는 일상언으로 소개내어 누구나 따라할수 있는 하루 15분 호르몬 처빙전을 31가지 방법으로 실천법을 소개한다. 아침산책, 명상, 계단오르기, 음악감상, 거꾸로 식사법 등 지속가능한 루틴으 통해 건강한 삶을 완성하도록 돕늗다. 약이나 시술보다 강력한 것은 좋은 습관이다. 

 

  • 하루 15분 관리로 10년 더 젊어질수 있다.!

노화를 단순히 생체 기능의 쇠퇴라고 보지 않는다. 저자는 노화의 본질을 호르몬의 변화 과정이라고 규정하며, 스태퍼드 의과대학의 계단식 노화 연구를 비롯한 최신 의학 테이터를 근거로 노화의 시점과 속도를 결정짓는 것은 유전이 아니라 호르몬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40대 이후 급격히 감소하는 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 수면호르몬의 감소는 노화의 가속 스위치를 누른다. 이책의 좋은 습관이 가속 스위치를 저속 스위치로 돌려주는 구체적은 사례와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병보다 먼저 오는 호르몬 불균형을 주목하고 만성피로, 불면, 체중 증가, 감정기복 같은 증상은 단순이 스트레스가 아니라 호르몬의 언어로 해석해야한다고 한다. 몸이 보내는 신화를 무시하지 말고, 그 뿌리에 있는 호르몬 불균형을 읽어내야한다고 한다. 

 

  • 내게 부족한 호르몬을 진단, 유전보다 강력한 습관의 힘으로 호르몬 균형을 잡느다!

1장 저속노화와 가속노화는 호르몬이 결정한다 - 가속노화를 부추기는 미병을 소개하며 가속노화 주범인 3대 질병을 파헤친다. 그리고 저속노화에서 실천할수 있는 관리법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호르몬 불균형은 미병을 불러오는 대표적 원인이다. 후천적 당뇨병이라고 하는 제2당뇨병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인슐린에 대한 민감도가 줄어들어 발생한다. 인슐린과 함께 코르티솔, 갑상선호르몬 등의 분비에 이상이 생기면 고지혈증까지 동반될 수 있다. 호르몬 분비에 어려움이 생기는 중장년기에 당뇨병과 고지혈증 환자가 늘어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가속노화가 진행되는 중에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 미병을 거쳐 질환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2장 젊을을 유지하고 노화를 막는 호르몬 레시피 - 멜라토닌의 감소에 있음을 이야기하며 노화의 속도를 조절해주는 행복호르몬을 소개한다. 여성에게 테스토스테론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며 탈모 유형에 따라 호르몬 관리를 달리해야한다 소개한다.

도파민이 유도하는 ‘보상 시스템’은 사랑, 자아실현, 성취, 희생 등에 관여한다. 그러나 도파민이 제대로 빛을 발하는 시기는 이보다 훨씬 뒤이다.
도파민은 인체의 움직임과 팔다리의 의식적인 운동에 관여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도파민의 신경세포가 파괴되고 신호 전달이 끊기면 근육이 경직되고 팔다리의 움직임이 둔화된다. 잘못하면 온몸이 마비될 수도 있다. 파킨슨병은 도파민 부족에 의해 발병하는 대표적인 질환이다. 퇴행성 질환 중 치매 다음으로 많다.

 

3장 기분보절부터 치매예방까지 호르몬에서 답을 찾다 - 내몸을 공격하는 스트레스, 코르티솔을 알고 해결하는 접근을 소개, 멜라토닌으로 알츠하이머를 진단할수 있음을 알려준다.

 

4장 호르몬균형으로 체중은 물론 건강까지도 잡는다 - 비만도 호르몬 균형을 잡으면 해결할수 있으며 도파민, 인슐린, 근육호르몬을 잘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당뇨를 낯추는 블랙푸드 밥상이나 콜레스테롤을 낯추는 밥상,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 밥상등 간단한 식단도 제안한다.

첫째, 근육량이 늘어난 경우다. 근육의 밀도(약 1.1g/cm³)와 지방의 밀도(약 0.9g/cm³)는 차이가 있다. 근육은 지방보다 부피는 작지만 무게가 많이 나가기 때문에 운동으로 근육이 많아지면 몸무게가 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체중은 줄어든다. 둘째, 몸속 수분이 늘어난 경우다. 운동을 하면 근육은 필요한 에너지를 글리코겐으로 저장하는데 글리코겐은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다. 근육 내 수분이 쌓여 일시적으로 체중이 증가한다. 마지막은 정말로 살이 찐 경우다.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 운동을 해도 칼로리 소비가 원활하지 않다. 게다가 인슐린 저항성이 있으면 운동 후 식욕이 늘어 식사량이 늘어날 수 있다. 이럴 경우 인슐린 저항성부터 바로잡아야 한다.

 

5장 느리고 현명하게 나이드는 호르몬 관리법 - 갱년기 시기를 어떻게 활기차게 보내는지 호르몬처방전을 제시한다. 짧은 외출을 통해 멜라토닌 활성화를 마혀 골반운동, 경락마사지를 통해 순환과 갱년기 통중을 완한하는 좋은 방법을 알려준다.

 

 

운동해도 살이 빠지지 않아요! 푹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요! 최근 사소한 일에도 짜증과 불안이 늘었어요! 얼굴이 자주 붓고, 식요이 조절되지 않아요! 밤에 자주 깨거나 숙면이 어려워요! 

이중 3개이상 해당된다면 가속노화상태! 지금 바로 호르몬 리셋이 필요하니 꼭 읽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