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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혁명>-저자이력, 추천사,건강을 지키는 5대요소

by jhrichness 2025. 11. 16.

건강 관련 책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베스트셀러가 되는 이유는 복합적이지만, 근본적으로는 현대인의 불안감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싶다'는 강한 욕구에서 비롯됩니다. 또한 저속 노화나 건강한 다이어트 등 현대인들은 건강에 대한 관심은 떨어지지 않고 있다. 오늘은 환자혁명의 책의 저자와 추천사, 주요 내용을 같이 살펴보자.


👤 저자 이력

저자 조한경은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하여 남가주대학교(USC)를 졸업하고, 2000년 카이로프랙틱 척추신경전

문의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진료하며, 유튜브 채널 'Dr. Joshua Cho' 등을 통해 환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현대 의학과 기존 의료 시스템에 의문을 제기하며, 환자들에게 건강 관리의 주도권을 되찾아 자신만의 질병은 관리해주는 차원이 아니라 진정한 건강을 되찾도록 도와준다고 주장한다. 또한 환자가 주체가 되어 현재 성인병들을 환자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고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 배경: 서울에서 태어나 중학교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남가주대학(USC)을 졸업했습니다.
  • 현재 활동: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진료실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Dr. Joshua Cho' (닥터조의 건강이야기)를 운영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 추구하는 의학: 레이저 통증 클리닉 진료 중 영양과 기능의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분야를 깊이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항노화학회 및 통합의학학회 수련 과정을 이수하고 미국 기능의학 보드 펠로 과정 중에 있습니다.
  • 주요 주장: 환자들이 약이나 병원에 의존하기보다, 환자 교육과 영양을 통해 질병의 근본 원인을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 주권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의 진료 목표는 단순한 '질병 관리'가 아닌 '진정한 건강 회복'입니다.

👤 추천사

  • 《환자 혁명》은 의료 혁명이다. 아프면 당연히 병원에 가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 게 의료는 전문 영역이 되었고, 끊임없이 환자를 수동적 존재로 만들어버렸다. 이 책은 의료 산업이 어떻 게 성장해왔고 독점적인 이익 창출을 해왔는지를 깨닫게 한다. 올바른 진실에 접근하게 된다면 약탈적 의료에 대해서 몸서리가 쳐질 것이다. -신우섭(오뚝이의원 원장, 《의사의 반란) 저자)
  • 질병에 관한 프레임이 바뀌고 있다. 전문가들은 약 처방만 쓰여 있는 교과서를 벗어나 질병의 원인을 찾 아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하고, 환자들은 본인 병의 원인 파악을 전문가 수준으로 해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모든 생명체에 내재된 본연의 자연치유 능력을 향상시켜 스스로 회복하기를 바라는 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김준영(마음편한유외과 원장, 유방갑상선외과전문의)
  • 이 책은 현대 의학의 한계에 부딪혀 힘들어하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의 빛이, 평소 건강 을 유지하고 병을 예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훌륭한 건강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 한발 더 나아가 책의 제목처럼 의사가 아닌 환자가 건강의 주체로 탈바꿈하는 혁명적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오경석(미국 카이로프랙틱 척추신경전문의)
  • 조한경 원장의 말에 귀 기울인다면 100세를 넘어 그 이후까지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다고 확신한 다. 이 책은 단순한 설명서나 매뉴얼이 아니다. 무지에서 깨어나 두 눈이 번쩍 뜨이는 놀라운 체험을 하 게 될 것이다. 절대 이 책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바이다.-책 울프슨(Jack Wolison, 미국 심장내과 전문의)
  • 이 책은 비타민 영양제 정보나 질병의 치료 정보를 열거한 단순한 실용 서적이 아니다. 독자들이 이 책 을 통해 자본이 지배하는 현대 의료 시스템의 실태를 간파하게 됨은 물론 참건강의 길로 나아가는 지혜 를 얻게 되리라 확신한다.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지의 건강을 약과 병원에 의존하는 '식민지 건강'에서 벗어나 '건강 주권'을 회복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꼭 일독을 권한다.-이원영(LA중앙일보 논설실장, 한의학 박사)
  • 의사들은 오랜 수련 기간을 통해 습득한 현대 의학이 정한 표준 치료를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진정 환자를 위하는 일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건강에 관심 있는 이 라면 누구에게라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스티븐 고(Steven Koh, 미국 가정의학과 전문의)

💡 건강을 지키는 5대요소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성인병 치료의 성공 열쇠가 환자 자신에게 있으며, 질병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의 변화가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 현대 의학에 대한 비판:
    • 현대 의학이 질병의 증상 완화에만 집중하는 대증요법에 매몰되어 있으며, 고가의 의료 장비, 의약품, 수술의 남용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 제약 회사가 현대 의학의 가장 큰 비극이며, 의사들이 기술자 수준으로 역할이 축소되었다고 봅니다.
  • 건강 주권 회복 강조:
    • 환자들은 더 이상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본인의 질병에 대한 관심, 지식, 자신감을 가지고 치료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나의 건강을 남에게 맡길 것이 아니라, 스스로 책임질 것을 촉구합니다.
  • 질병의 근본 원인과 해결책:
    •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과 같은 만성 대사 질환들을 약에 의존하지 않고 **'완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 질병의 원인이 되는 음식과 환경을 바꾸고,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도록 영양소와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 장 점막 누수 증후군을 온전한 건강 회복의 첫걸음으로 제시하며, 고혈압, 콜레스테롤, 역류성 식도염, 갑상선 질환 등 흔한 질병들에 대한 기존 관점을 비판합니다.
  • 건강을 결정짓는 5요소:
    • 영양 (가공식품이 아닌 진짜 음식을 먹을 것), 면역(내몸의 면역시스템을 회복시키기), 수면(건강에 투자하는 아주 중요한 시간), 스트레스(웃음이 명약이니 많이 웃기), 환경오염 (식품첨과물과 이별하기) 다섯 가지 요소를 통해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환자혁명은 현대 사회의 건강관리에 대한 문제점과 허를 꼭찝어주고 진정한 건강을 회복하는 요소들을 명확히 재정의해주었다. 또한 당뇨병, 고혈압, 콜레스테롤 여러 가지 성인병을 치료할 수 있지만 치료되지 않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꼭 집어서 설명해 줘서 건강을 회복하고 싶지만 기초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서 같이 읽고 싶은 책이다.